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041 날짜 : 2016-04-01
글제목 : " 실패한 기업가의 특성" 주제 발표
(사) 기업경영종합연구원(KBMI)
삼락교수포럼 세미나 공동주최
일시 : 2016년 3월 18일(금) 오후 2시
장소 : 성지하이츠 1차 KBMI 세미나실

주 제 : 실패한 기업가의 특성
발표자: KBMI 원장, 경희대 명예교수 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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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발표 내용 ]

김성수원장은 "실패한 기업가의 특성"은 성공한 기업가들이 가진 기업가 정신과는 정반대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설사 그런 기업가정신을 가지고 있었지만 실천을 하지 않았거나 실천과 행동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김성수원장은 항상 "윤리경영은 창업자의 기업가정신에서 나온다"는 견해를 주장하였다.
따라서 실패한 기업가의 특성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이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 탐욕과 낭비 - 비윤리성
2) 도전과 개척정신의 결여
3) 신념의 결여
4) 피해망상- paranonia
5) 판단력 부재
6) 불성실-신용결여
7) 참을성과 인내력 부족
8) 사업지식 결여 - 정책대응 능력무지
9) 경영관리기법의 무지
10)두뇌회전의 지연 등
특히 실패한 기업가들은 시간을 적절히 관리하는 Just In Time 기법을 모르고 있었으며, 기대이상으로 시간을 요구하고,참을성과 인내를 요구하는 일들이 발생할 때, 때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사업구상을 해야 하는 데, 그렇지 못하고 있었다. 적절하게,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장소에서, 천년의 고객을 맞이하라는 것이다. 참을성을 갖고 인내와 끈기로 사업을 하라는 것이다.
세계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4차는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이 만들어낼 새로운 산업혁명이다.인공지능로봇, 사물인터넷(IoT),모바일, 3차원(3D)프린터, 무인자동차, 나노및 바이오기술,재료과학, 양자 컴퓨터 공학을 응용한 새로운 제품이 고난도 문제의 해결사로 등장한다. 산업과 사회, 통치시스템은 물론이고 기업하는 방식까지 혁명적으로 달라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효율과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지만 "일자리 쇼크"가 크다는 점에서 잠재적 위협이다.따라서 4차혁명시대 성공하기위한 기업가의 특성은 오직 도전과 개척정신, 창의와 혁신주의, 정도경영정신, 사업보국주의 정신등 창조경영자의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사업을 성공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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